1회차를 끝낸 직후의 상태1회차 글 에서 적었듯이, 1회차에서는 내가 놓친 것들이 많았다. 1회차에서 준비한 Hands-On 은 매끄럽지 않았다. vscode + 터미널 조합으로 Claude Hands-On 을 구성하여 환경설치 단계에서 참여자들은 무너졌고, 내가 개발자 Hands-On 에 참석하며 좋다고 느꼈던 방식인 git branch(실습용/완성본) 형식으로 안내하여 결국 아래와 같은 피드백으로 이어졌다. "모든 것이 다 생소해서 어려웠습니다..."세션이 끝난 직후 솔직히 조금 우울했다. 쉽게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서 10시간을 준비했는데, 많은 것이 닿지 않은 것 같았다. 그래도 2회차 세미나는 이틀 뒤였고, 우울할 시간이 없었다. 1회차에서 받은 피드백을 참고하여 2회차에서는 무엇을 바..